한국일보

포모나 YMCA 재단장 착공

2018-02-2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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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나 시는 지난 21일 약 200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 유적지에 등재 된 오래된 YMCA 건물 리모델링 착공식을 가졌다.

폐쇄 되었던 이 건물은 역사적인 건물의 복원 및 보존을 전문으로 하는 ‘스펙트라 컴퍼니’사에서 공사를 맡는다.

이 복원 사업 프로젝트는 젊은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기회 제공을 목표로 앞으로 비영리 단체를 위한 사무실 공간, 젊은 예술가와 기업가를 위한 작업실, 카페, 콘서트, 회의 및 특별 행사를 위한 시설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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