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총기 위협’ 3개 학교서 긴급 메시지

2018-02-2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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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로리다 고교총격 후유증

플로리다의 한 고교에서 17명이 사망한 총격사건 후유증이 샌디에고에까지 미치고 있다.
지난 21일 샌디에고 경찰국과 통합교육구 측에 따르면 비스타 하이스쿨, 메디슨 하이스쿨, 이노베이션 미들 스쿨 등 총 3개 학교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긴급 메시지’를 보냈다.
이들 메시지는 공통적으로 플로리다 주 파크 랜드에 있는 마조리 스톤 맨 더글라스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사건을 언급하며 잠재적 위협에 대해 자체적으로 조사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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