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디에고 피겨부부 평창올림픽 출전

2018-02-1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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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피겨부부 평창올림픽 출전
샌디에고의 피겨 스케이팅 부부가 평창 올림픽에 출전한다. 크리스 나이람과 그의 아내 알렉사 시메카-나이람은 지난 2월 ISU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미 최고 기록을 세우며 미 대표팀으로 선정됐다. 이들 부부는 미 올림픽 팀의 유일한 결혼한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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