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전거도로 건설에 차질

2018-02-10 (토) 12:00:00
크게 작게
샌디에고정부협의회가 환경오염을 줄이고 교통난을 완화시킬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자전거 전용 프로젝트가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부협의회에 따르면 6,100만 달러의 예산이 필요한 이번 프로젝트가 비용 증가로 인해 당초 계획했던 예산보다 추가 지출이 불가피해지면서 착공시기가 당초 계획보다 1년 정도 더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