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기요금 2배나 올랐다” 퍼시픽 지역 주민 불만

2018-02-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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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지역 주민들은 최근 전기 요금이 거의 두 배 가까이 인상되면서 이로 인한 가계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불만을 터트리고 있다.

샌디에고 개스& 일렉트릭사에서는 에너지 가격이 변동이 생기면서 지난 해 11월부터 올 해 1월까지 전기요금이 상승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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