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비행기 추락 2명 사망

2018-02-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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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동부 도시인 엘카혼에서 경비행기가 추락해 2명의 탑승객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카운티 항공국과 소방국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6시 56분 경 엘카혼 시에 있는 길레스피 필드 공항과 인접한 프로스펙트 애버뉴 초등학교 주변에 소형 경비행기가 추락해 이곳에 탑승해 있던 2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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