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D시 청사서 석면 발견

2018-02-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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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시가 청사 건물에 석면이 발견되면서 직원들에게 다른 건물로 이전해 근무토록 했다.

SD 시는 지난 1일 청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 550명에게 건물 내에서 석면이 발견되어 추후 별도의 통보가 있을 때까지 대체 근무지인 202 C 스트릿 빌딩으로 이전하고 나머지 직원들은 재택근무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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