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쿠바 베이커리
▶ 최근 착공, 가을께 오픈

지난 22일‘포르토스 베이커리&카페’ 웨스트 코비나 지점 착공식에서 관계자들이 첫 삽을 뜨고 있다. <샌개브리엘 밸리 트리뷴>
유명 쿠바 베이커리인 ‘포르토스 베이커리&카페’가 웨스트 코비나에 들어선다.
현재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이 베이커리는 남가주 5번째 지점(1360 W. Garvey Ave.)으로 올해 늦가을경 오픈 할 예정이다. 라울 포르토 CEO는 “이번 지점 오픈에 대해서 우리는 굉장히 익사이팅하다”며 “다우니, 글렌데일 지점으로 가는 상당수의 고객들은 웨스트 코비나 주민들이었다”고 말했다.
지난 1960년 시작된 포르토스 베이커리는 현재 버뱅크, 글렌데일, 다우니, 부에나팍 등에 지점을 두고 있다. 이 업체는 다우니에 지점을 오픈할 당시부터 웨스트 코비나에 지점 개장을 준비해 왔다.
2층 건물 2만1,943 스퀘어피트 크기에 들어서는 이 베이커리는 웨스트 코비나 시에 약 8만달러의 세 수익을 올려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175개의 풀타임 또는 파트 타임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마이크 스펜스 웨스트 코비나 시장은 “이 업소는 웨스트 코비나 시의 매우 중요한 업체 중의 하나이다”며 “이 업소가 웨스트 코비나에 입주하게 되어서 상당히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포르토스 베이커리&카페’는 지난 22일 웨스트 코비나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