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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0대 소녀 과잉진압 논란
2018-01-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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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사 경찰국 소속 경관이 10대 소녀를 과잉 진압한 모습이 페이스북에 올라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헬릭스 차더 하이스쿨에 재학 중인 17세 소녀가 경찰의 협조에 불응했다는 이유로 땅 바닥에 강제로 엎드리게 한 후 수갑을 채우는 동영상에 올라가면서 경찰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KPBS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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