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 이민 115주년 기념 ‘한인의 날’ 행사 연다
2018-01-08 (월) 12:00:00

인랜드 한인회 김동수(왼쪽 2번째) 회장과 임원들이 한인의 날 행사를 논의하고 있다.
인랜드한인회(회장 김동수)는 오는 13일 오후 5시 리버사이드 컨벤션 센터(3637 5th St.,)에서 미주한인이민 115주년 기념 ‘한인의 날’ 행사를 갖는다.
김동수 회장은 “남가주 한인 지도자 여러분을 미주 한인의 메카인 리버사이드로 초청하여 ‘한인의 날’을 경축하고 그 의미를 새롭게 인식하고자 한다”며 “아울러 2월 9일 개막되는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도 같이 하려고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인랜드 한인회 한인의 날 행사는 LA, OC한인회, 민주평화통일 협의회, 미주총연 M&L재단, 미주 도산기념 사업회, 미주한인재단, UCR 김영옥 연구소 등이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