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테란 기념공원 조성, 레익 포레스트 시

2017-11-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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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익 포레스트시가 구 ‘빌리지 폰드 팍’ 부지에 베테란 기념공원을 조성한다.

시의회는 지난 21일 회의에서 이 부지에 각 부대별로 5개의 소규모 기념비를 세울 수 있도록 하는 베테란 기념공원 조성안을 3-2 투표결과로 승인했다. 이와 아울러 기념비 주변에는 방문객들이 앉아서 쉴 수 있는 둥근 모양의 벤치와 그늘막을 만들어 줄 대형 나무도 심어질 예정이다.

시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에 약 10만 달러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현재 대형 나무 대신 깃대를 설치하는 안건도 논의되고 있어 만일 깃대가 설치된다면 예산 3,000달러가 추가로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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