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도착 예상시간 실시간 알려준다
2017-11-28 (화) 12:00:00
▶ 메트로링크 부에나팍역 등, 트레인 트랙커 곧 서비스
남가주 일대를 연결하는 지역열차 ‘메트로링크’가 예상 도착시간 등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서비스인 ‘트레인 트랙커’ 시스템을 선보인다.
현재 웹사이트 metrolinktrains.com를 통해 시험 운영 중인 이 시스템에는 모든 노선의 열차 스케줄과 함께 열차가 정거장에 도착하는 시간,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 등을 매 예측해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이와 아울러 열차가 정거장에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에 따라 노선표에는 초록색(5분 이내)과 노란색(20분 이내), 빨간색(20분 이상) 점이 표시된다.
트레인 트랙커의 모든 정보는 60초마다 업데이트 된다.
한편 한인 밀집 거주지역 메트로링크 역으로는 부에나팍(8400 Lakeknoll Drive. Dale St. 교차로) ▲풀러튼역(120 E. Santa Fe Ave.) ▲애나하임(2150 E. Katella Ave.) ▲오렌지(194 N. Atchison St.) ▲샌타애나(1000 E. Santa Ana Blvd.) ▲터스틴(2975 Edinger Ave.) ▲어바인(15215 Barranca Pkwy)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