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경찰국 25일, 음주 운전 체크 포인트
2017-11-23 (목) 12:00:00
어바인 경찰국은 오는 25일(토) 오후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컬버 드라이브와 바란카 팍웨이 지역에 음주 운전 체크 포인트를 설치한다.
이번 체크 포인트를 지나는 운전자들은 음주 여부를 검사 받게된다. 경찰은 첫 번째 검사에서 운전자의 음주가 의심될 경우 두 번째 검사를 실시한다.
한편 ‘미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의 조사에 따르면 이러한 체크포인트 단속은 음주운전 사망사고를 최대 20%까지 낮출 수 있다. 음주 운전으로 인한 사망 혹은 부상자를 줄이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체크포인트 단속은 가주 교통안전국의 기금으로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