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복권 당첨금 180만달러 수령

2017-11-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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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코스타메사 393 E. 17th St에 위치한 76 주유소에서 메가밀리언 복권을 구입한 남성이 2등에 당첨, 지난 17일 당첨금 180만 달러를 수령해간 것으로 나타났다.

행운의 주인공 빌리 스퍼락은 “엄청난 액수의 노후자금이 생겼다”며 “내 인생 최고의 크리스마스를 맞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복권 판매처인 76 주유소는 보너스로 9,061달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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