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구나우즈 애견공원 건립, 시의회, 자문그룹 구성키로
2017-11-20 (월) 12:00:00
라구나 우즈 시의회는 지난 15일 미팅에서 새로운 애견 공원 건립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애견 공원 자문 그룹’을 구성하기로 의결했다.
이 자문 그룹 멤버들은 시의원 5명이 각각 1명씩, 라구나 우즈 빌리지 애견 클럽 이사회에서 2명을 임명키로 했다.
이들은 반드시 라구나 우즈에 거주해야 하고 최소한 1마리의 애견을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이 자문 그룹은 현재 있는 애견 공원 옆에 들어서는 새로운 애완견 공원 디자인과 건설 과정에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시의회는 지난달 32만5,000달러의 예산으로 새 애견 공원 건립을 승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