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요바린다 보올링 자리에 아시안 마켓 입점 추진

2017-11-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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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폐점한 이후 한동안 비어있던 요바린다 보울링(18171 Imperial Hwy.) 자리에 아시안 마켓이 들어설 전망이다.

현재 건물을 소유 중인 업주측은 당초 들어서기로 했던 노스 캐롤라이나 소재 그로서리 업체대신 일본 유명 마켓인 마루카이의 회원제 체인점인 ‘도쿄 센트럴’ 입점을 추진 중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 마켓은 도시개발위원회와 시에서 승인이 결정되면 내년 봄쯤 오픈할 예정이다.

매장은 총 3만1,686스퀘어 피트 넓이로 완공될 경우 이용객들은 다양한 상품들과 함께 신선한 스시, 라면, 사케 바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아울러 도쿄 센트럴 측은 각종 시식 코너와 함께 요리 교실도 운영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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