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익 포레스트 시, 시청 이전 본격화

2017-11-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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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완공 예정

레익 포레스트시가 7,290만 달러를 들여 시청 이전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이에 앞서 새 시청이 들어설 부지에 필요한 일부 프로젝트가 최근 승인됐다.

레익 포레스트 시의회는 지난 7일 열린 회의에서 새 시청이 들어설 지역인 시빅 센터 드라이브를 따라 도로 개선 및 배수관, 공급 처리 시설 공사와 프로젝트 감독 등의 안건을 만장일치로 승인하고 여기에 필요한 예산 약 377만5,000만 달러를 투입키로 결정했다.

코로나 소재 건설사 부드로(Boudreau) 파이프라인이 맡은 도로 개선과 배수관, 공급처리 시설 공사의 경우 땅고르기 작업이 이달 말쯤 완료된 후 시작될 예정이며 프로젝트 관리는 대나 포인트 레드 브릭 컨설팅사가 맡아 설계 및 공사 전후 문제점 혹은 보안할 점 등이 있는지 감독하게 된다.

한편 새로 들어설 시청은 4개의 빌딩(시청, 시의회, 커뮤니티센터, 시니어 센터)으로 나누어 건립되며 공사는 2019년 여름쯤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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