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샵 등 7곳 새로 오픈
2017-11-14 (화) 12:00:00
남성 의류 샵, 딤섬, 베이커리, 바(BAR)등 다양한 레스토랑 및 소매업체들이 최근 애나하임 다운타운 인근에 새로 오픈했거나 곧 문을 열 예정이다.
가장 먼저 헌팅턴비치 출신 패션모델이 오픈한 헝가리와 로마니아 스타일의 디저트 샵 ‘하우스 오브 침니 케익’과 더불어 케밥과 피타 샌드위치 전문점 ‘허모스 앤 피타’, 남성의류와 신발 등을 취급하는 매장인 ‘Good Thing’ 등이 최근 센터 스트릿 프로머네이드 스트릿에 오픈했다.
이와 아울러 센터 스트릿 입구에 위치할 맥주 전문점 ‘프로머네이드 펍(Promenade Pub)’,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애나하임 패킹 디스트릭 주변에는 시리아 전문 레스토랑 ‘알레포 키친(Aleppo’s Kitchen)과 딤섬 등 아시안 요리 전문점 ‘18 Folds’ 등 3곳이 현재 오픈을 앞두고 있다.
한편 텍사스 정통 스타일 바비큐 식당인 ‘자브스 바비큐(Jav’s BBQ)’도 올 12월 중순경 센터스트릿에 문을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