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쫓기던 남성 운전자, 두 자녀와 고가도로서 점프
2017-11-14 (화) 12:00:00
두 자녀를 태우고 경찰에게 쫓기던 운전자가 고가도로 밑으로 차와 함께 점프했으나 다행히 아이들도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격전은 9일 오후 2시반경 헌팅턴 비치에서 시작해 노웍의 프리웨이 605와 105 사이 인터체인지 가드레일에 운전자가 충돌하면서 끝났다.
경찰은 가정문제로 언쟁이 있은 후, 남자가 어린 두 자녀를 데리고 떠났다는 여성의 전화를 받고 추격에 나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