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에 불독 78마리, 불법사육 개주인 입건
2017-11-13 (월) 12:00:00
웨스트민스터의 한 가정집에서 무려 78마리의 불독이 발견돼 동물통제국 직원들을 경악케 했다.
4개월부터 시니어에 이르는 이 불독들 중 많은 개들이 오물에 덮여있었고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었다.
컨 애비뉴 9000블럭에 있는 이 단독 주택 이웃들은 이 집주인이 그렇게 많은 불독을 사육하고 있는지 전혀 몰랐으며 6일 저녁 개들의 고통스러운 소리를 들은 이웃이 신고함으로써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다.
동물학대범으로 기소될 수 있는 이 개주인은 시 조례에 따라 3마리까지의 개만 키울 수 있도록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