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재미한국영화인협회 이사회
2017-11-13 (월) 12:00:00
크게
작게
재미한국영화인협회(회장 정광석·앞줄 왼쪽 세번째)는 지난 8일 다이아몬드 뷔페에서 이사회를 갖고 내년 2월14일 영화인 모임 행사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강태완씨와 디자이너 크리스타 문씨를 신임이사로 영입했다. 이사회 참석자들이 함께 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청소년 ‘통일골든벨’ 내일 LA 평통 주최
한인 고교생, 세계적 체임버 음악 콩쿠르 정상
남가주 최강 골프 모임 ‘KAGA’… 백상배 전원 도전
아동문학가협회 특강 26일 노경수 교수 초청
코윈 퍼시픽 LA, 5월 월례회
“K-민주주의 기리는 축제”
많이 본 기사
“콘도가 안 팔린다” 한인타운 거래 실종
테슬라 전복 화재가 대형 산불로… 30에어커 태워
태평양 절경 해안 드라이브 ‘씽씽’
초강경 이민정책 집행자들 트럼프 정부서 줄줄이 사퇴
월드컵 무대에 ‘K팝’ 울려 퍼진다
미셸 박 인준 청문회 20일 열린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