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대 트랜스리드 이봉재 법인장

2017-10-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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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트랜스리드 이봉재 법인장
현대 트랜스리드 신임 법인장에 이봉재(사진) 이사가 임명됐다.

이 법인장은 고려대를 졸업한 후 지난 95년 현대정공에 입사, 현대자동차 홍보실과 회장 비서실에 근무했다. 이후 지난 2016년 9월부터 현대트랜스리드에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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