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션사이드 시장 휴직 연장

2017-10-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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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사이드 시의회가 뇌졸중으로 병원에 입원한 짐 우드 시장에 대한 휴직을 연장했다. 의료휴가는 30일이며 추가로 60일을 연장할 수 있다. 하지만 12월20일까지 복귀하지 못하면 내년 6월 보궐선거를 실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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