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교시간 늦춰달라” 민원

2017-10-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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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통합교육구에 속해 있는 중학교 및 고등학교 일부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등교시간이 너무 이르다며 이를 조정해달라는 민원을 제기했다.

이들 학부모들은 질병예방센터(CDC)와 미 소아과학회에서 중,고등학생들의 등교시간은 오전 8시30분에 시작하는 좋다는 권장사항을 들어 교육구에 등교시간 조정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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