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자율 낮아 대출받을 최적 기회”

2017-10-1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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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소 탐방

▶ 임종은 융자전문인

“2008년 금융위기 여파로 인해 주택융자 조건이 매우 엄격해졌으나 최근 소비자들이 융자를 쉽게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다시 선보이고 있습니다 ”샌디에고 한인들에게 다양한 융자프로그램 서비스를 하고 있는 임종은 융자전문인이 간단한 서류절차와 낮은 페이먼트로 융자를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에서 반도체 제조기술 엔지니어와 국제 테크놀리지 컨설팅 회사 대표를 역임했으며 올 해부터는 샌디에고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을 맡고 있는 임 전문인.

전문직으로 활동하던 임 씨는 SD 한인상공회의소 이사장을 거쳐 올 초 이사진들의 만장일치로 추대될 정도로 업무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역 한인 소상공인들을 위해 다양한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커뮤니티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임 씨가 융자전문인으로 활동하게된 이유는 매우 소박하다.

“융자를 필요로 하는 많은 한인 분들이 서류와 절차로 인해 난감해하는 경우를 자주 목격했다”며 “지난 2014년 이 분야를 시작하면서 융자 서류와 복잡한 절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고 설명했다. 임 융자전문인은 지금이 내 집 마련을 위한 융자나 사업체 운영자금, 노후대책을 위한 리버스 모기지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하고 보고 있다.

임 전문인에 따르면 현재 인컴 택스를 보고하지 않아도 융자를 받을 수 있으며, 자영업자들의 경우에는 1년 치 세금보고를 한 서류만 있어도 융자를 받을 수 있다,또한 시니어들을 위해서는 부부 중에 한 사람이라도 62세를 넘었으면 리버스 모기지를 받을 수 있다,문의: (760)847-4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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