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D카운티 농업가치 2년 동안 2.63% 증가

2017-10-1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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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농업가치가 지난 2년 동안 2.6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운티가 작성한 농업보고서에 의하면 오는 2016년도까지 농업가치는 17억 5,000만 달러에 달하고 있다.

카운티 농업에서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부문은 관상용 나무와 관목으로 그 가치는 4억3,680만 달러에 달하고 실내용꽃과 단풍식물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그리고 아보카도는 지난 5년 이래 가장 낮은 작물에도 불구하고 그 가치는 1억3,620만 달러로 증가했다. 특히 오렌지가 지난 2008년 이후 상위 10개 작물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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