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탐방] PLS 종합보험, 법률·세무·회계·보험 ‘원스톱 서비스’ [업소탐방] PLS 종합보험, 법률·세무·회계·보험 ‘원스톱 서비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7/10/03/20171003192113591.jpg)
PLS 종합보험사에서 한인 담당으로 근무하고 있는 데이빗 리 보험전문인(왼쪽부터) 과 밥 위블 변호사, 제프 셔닌 보험전문인들이 원스톱 서비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샌디에고에서 6년 동안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PLS 종합보험사는 세무와 회계와 함께 보험을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로 한인들은 물론 주류 고객들로부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곳이다.
이 회사에서 한인 고객들을 담당하고 있는 데이빗 리 보험전문인은 샌디에고주립대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인물로 이론과 현장에 대한 경험이 풍부하다.
그리고 역시 같이 근무하고 있는 제프리 셔닌 보험전문인도 내셔널 유니버시티에서 역시 회계학을 전공한 실력파다.
사실 이 회사는 실력파 공인회계사로 구성된 PLS 공인회계사가 지주회사 격이다.
PLS 공인회계사의 박창근 대표는 내셔널 유니버시티에서 회계학을 강의했으며, 기업 회계감사를 주로 하고 있는 서동명 회계사는 멕시코 티화나에 있는 SDI 전 회계부서장으로 근무한 경력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파트너인 이용연회계사는 한국 영화회계법인에서 10년 경력을 지닌 베테랑이다.
이들 회계사들은 지역 한인들에게 좀 더 다양한 플랜으로 서비스하기 위해 지난 2011년 파머스 보험으로 시작했다.
박창근 회계사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세무 상담을 하면서 한인들에게 좀 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보험서비스를 추가했고, 이후 종합보험사로 업무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데이빗 보험 전문인은 “보험은 물론 법률, 세무와 회계업무까지한 자리에서 원스톱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고객들의 반응이 무척 좋았다”며 “앞으로 고객 호응에 부응하기 위해 항상 공부하는 에이전트로 인식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보험사에서는 기업을 포함한 한인 사업주들에게는 종업원 상해보험과, 직장건강보험, 그리고 은퇴연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존 보험가입자가 갱신할 때 기존 보험료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서비스해주고 있으며, 공증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주소: 4725 Mercury St. #210. SD
문의: (858)472-4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