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가브리엘 밸리 브래드 버리 지역에 주택공사가 곧 시작될 예정이다.
위치는 과거 사찰이 있던 자리인 747 Del Valle Ave.로 총 3.87에이커 부지에 게이트단지로 구성된 45채의 단독 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맡은 개발사 브랜디와인사는 올해 늦가을쯤 모델 하우스 공사를 시작해 내년 12월경 모든 프로젝트를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페인 건축가가 디자인할 새 주택들은 2층 높이, 1,843-2,087스퀘어피트 넓이에 방 3개 화장실 2.5개로 구성되며 집집마다 로프트, 개인 마당, 차량 2대를 세울 수 있는 차고 등이 설치된다. 가격은 60만 달러 중반대로 형성될 예정이다.
라 푸엔테 시매니저 데이비드 카머니는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12월 도시개발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올 초 시의회로부터 최종승인을 마친 바 있으며 현재 시에서는 주택 공급 활성화를 지속해서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캘리포니아 주택 및 지역사회 개발부는 향후 2025년까지 인구수 증가로 가주 내 약 180만 채의 주택이 더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