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D 한국문화축제’ 성황리에 마쳐

2017-09-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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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한국문화축제’ 성황리에 마쳐

지난 23일 한빛교회에서 ‘제3회 샌디에고 한인문화축제’가 범 커뮤니티 차원에서 뜨거운 호응 속에서 열렸다.

제3회 샌디에고 한인문화축제가 지난 23일 한빛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샌디에고 한인회(회장 김병대), 한미노인회(회장 김기홍)가 공동 주관하고 무용협회(회장 한춘진), 풍물학교(상쇠 박호진), 한우회(회장 김영소)가 공동 주최한 ‘제3회 SD 한국문화축제’가 지역 한인커뮤니티 화합과 발전을 기본정신으로 하고 지역 주류사회에는 조국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민간외교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지난 9일 파웨이 데이즈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 이번 행사에서 무용협회와 풍물학교 공연팀은 문화축제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제3회 샌디에고 한인문화축제’를 23일 한빛교회에서 범 커뮤니티 차원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어 이들 공연팀은 23일 오후 6시 발보아 공원에서 열린 ‘문 페스티벌’에 참가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서 주류사회에 한국 전통문화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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