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스 프린츠, 샌디에고 카운티를 포함한 남부지역 지진층 도면.

2017-09-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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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프린츠, 샌디에고 카운티를 포함한 남부지역 지진층 도면.

한스 프린츠 대표 제인 한 씨가 앱을 통한 마케팅과 온,오프라인 홍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인쇄, 배너 사인 및 웹사이트 디자인 회사가 샌디에고 지역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웹사이트 개발과 제품 브랜딩, 광고 마케팅 분야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쌓아온 제인 한 씨가 설립한 한스 프린츠. 이 회사에서는 온라인(hansprints.com)에 접속해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직접 디자인할 수 있으며 수시로 진행되는 고객과 소통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한 대표는 “고객 분들이 웹사이트 접속해 템플릿을 기반으로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만들거나 온라인에서 전문 디자인에게 업체 브랜드 이미지 관련 모든 인쇄물과 배너 사인, 웹 디자인을 주문할 수 있다”며 “(이로 인해) 광고 제품 가격과 디자인 비가 결정되므로 가성비가 매우 뛰어나가”고 밝혔다.


또한 스마트 폰에 대응하는 마케팅으로 앱 개발 시 엘프나 구글 리뷰를 상위에 올라갈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서비스하고 있다.

한 대표는 “저희 회사에서는 기업이나 자영업자에게 최적화된 앱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쇼핑몰, 강의앱, 카탈로그앱, 쿠폰앱, 음식점앱, 배달업체앱, 앨범앱, 병원앱, 교회앱, 설교앱 등을 선보이고 있다” 고 말했다.

앱을 통한 알림기능은 한스 디자인 회사에서는 고객들에게 신상품 정보 안내와 이벤트 안내 등을 알림 방식으로 고객들에게 전송하는 서비스도 샌디에고 지역 한인업체들 홍보에 가장 효율적인 홍보 방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한 대표는 “한인업체들이 각종 이벤트에 대한 정보를 수시로 제공하기를 원하고 있으나 홍보가 잘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이런 점을 반영해 예약 및 주문, 결제기능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앱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 (619)800-0278.

웹사이트 http://hansprin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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