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체육회 체전 앞두고 메달 각 가맹 단체에 배부

2017-09-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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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체육회(회장 전후암)는 오는 16-17일 열리는 ‘제2회 오렌지카운티체육대회’에 앞서 지난 1일 가든 그로브 한 식당에서 가맹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올해 체육대회에는 작년에 출전한 종목인 탁구, 배드민턴, 족구, 야구, 보올링, 농구, 축구, 테니스, 태권도 이외에도 아이스하키 경기가 처음으로 열린다. 모든 경기는 각 가맹단체들이 중심이 되어서 진행된다.

아이스하키 경기는 링크 대여관계로 체육대회가 열리는 주말보다 앞선 화요일에 열리며 그 외 경기는 주말 각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입장식, 폐막식도 종목별로 진행된다. 경기 진행 방식은 작년과 비슷하며 올해는 약 1,500여명의 선수가 대회에 참가할 것으로 체육회측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 OC체육회 이철수 수석부회장은 각 가맹단체에 매달 922개를 전달함과 동시에 체육대회에서 선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OC 체육회 체전 앞두고 메달 각 가맹 단체에 배부

이철수 OC체육회 수석부회장(왼쪽)이 이제담 볼링협회장에게 메달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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