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스트민스터 리커 스토어 칼 휘두르고 현금 훔쳐간 강도 수배

2017-08-3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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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터 경찰국은 지난 29일 오후 9시 50분경 5172 웨스트민스터 블러버드에 위치한 랜초 리커 스토어에서 큰 칼을 휘두르며 종업원을 위협해 카운터에 있던 현금을 갈취해간 용의자를 수배 중이다.

용의자는 범행 직후 90년대 제조된 것으로 보이는 낡은 포드 F250 픽업트럭을 타고 도주했으며 경찰이 공개한 인상착의에 따르면 25-30세 백인으로 범행 당시 검은색 상의, 모자, 장갑을 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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