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기철 LA총영사 자슈 뉴만 주 상원의원 초청 면담

2017-08-3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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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철 LA총영사가 지난 11일 미군 장교로 핵 전술에 힘쓴 자슈 뉴만 가주 상원의원을 초청해 미팅을 가졌다.

이날 이기철 총영사는 뉴만 의원과 함께 남가주 한인 사회 전반에 걸친 서로의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한국 알리기 사업, 총영사 공관과의 협조 체재, 한인사회 지원방안 등을 협의했다.

한편 자슈 뉴만 의원은 지난 해 11월 당선된 초선의원으로 예일대학 졸업 후 핵 전술 부대장교로 주한 미군에 근무했으며 현재 주 상원 재향군인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다.

이기철 LA총영사 자슈 뉴만 주 상원의원 초청 면담

이기철 LA총영사와 자슈 뉴만 상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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