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러튼 고교 통합교육구 보조 교사 급여인상
2017-08-30 (수) 12:00:00
풀러튼 고교 통합교육구의 보조교사 급여가 인상됨에 따라 최근 지원자 수가 증가했다.
한때 주변 교육구 중 가장 낮은 수준의 보조교사 급여를 지급했던 풀러튼 교육구는 지난 3월 지원자수를 늘이기 위해 일당을 125달러(단기), 140달러(장기)로 각각 인상했다. 급여가 인상된 이후 올 8월에만 지원자 수가 전년 동기보다 17명이나 증가했다고 교육구 관계자는 전했다.
급여가 인상되기 전까지 풀러튼 교육구의 보조교사 일당은 102달러 수준으로 이보다 낮은 수당을 지급하는 주변 교육구로는 카피스트라노 밸리, 새들백 밸리 통합교육구, 오렌지카운티 교육부뿐이었다. 급여 인상 후 현재 풀러튼 교육구는 카운티 내 보조교사 수당이 가장 높은 교육구 중 8번째로 올라섰다.
한편 타 교육구의 보조교사 급여(단기,장기)는 ▲어바인(110달러, 150달러) ▲카피스트라노 밸리(105, 150) ▲새들백 밸리(105, 125) ▲브레아 올린다(130, 140) ▲애나하임 (125, 140) ▲샌타애나(105, 120) ▲터스틴(121, 136) ▲오렌지(140.92, 171.72)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