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산악회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 발대식

2017-08-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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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산악회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 발대식


한미산악회(회장 김성겸)는 지난 27일 LA에서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 발대식을 가졌다.

27명의 대원으로 구성된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 원정대는 29일부터 9월10일까지의 12박 13일간의 여정으로 스위스의 인터라켄 지역의 융프라우-아이거 트레킹, 체르마트 지역의 마테 호른 트레킹, 그리고 프랑스 샤모니의 몽블랑 트레킹의 알프스 3대 미봉을 등정한다.

한미산악회는 약 50여명의 회원이 LA근교의 산을 매주 산행하며, 매년 해외원정과 존뮤어 트레인 등으로 회원들의 건강과 친목을 다지고 있다. 웹사이트 hanmialpine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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