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구나 우즈 한인회 여행 클럽 알래스카 관광 다녀와
2017-08-29 (화) 12:00:00

알래스카 마타누스카 빙하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라구나 우즈 한인회 산하 여행자클럽 회원들
라구나우즈 한인회(회장 김일홍) 산하 여행자클럽(회장 박승원)은 ‘푸른 투어’ 관광사의 안내로 지난 18일부터 5박 6일 일정의 알래스카 여행을 통해 친목을 다졌다.
이번 여정은 지난 6월 여행자 클럽이 창단된 이래 첫 여행으로 클럽 회원 17명은 18일 LAX공항을 출발해 알라스카에서 가장 큰 도시인 앵크리지에 도착, 이후 윌리엄 사운드 해협에서 유람선에 올라 거대한 빙하와 폭포, 원시림이 어우러진 해안 투어, 미항의 도시 스워드에서의 기차여행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박승원 회장은 이번 여행이 “짧은 기간 휴식뿐만 아니라 모든 회원들의 삶에 활력소가 됐다”며 “참가한 회원들 모두가 앞으로도 서로 소통하고 지내기로 다짐했다”고 말했다. 여행자 클럽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253)583-6588 박승원 회장에게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