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직원 폭행 후 현금 갈취 강도 수배
2017-08-29 (화) 12:00:00
샌타 애나 경찰국은 최근 시 내 한 주유소에서 일어난 절도사건 용의자의 범행 모습이 담긴 CCTV를 공개하고 수배에 나섰다.
경찰국에 따르면 절도범은 14일 새벽 2시 53분경 2231 N. Grand Ave에 위치한 그랜드 개스 스테이션에 침입해 종업원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계산대에 있던 현금을 챙겨 주차해둔 회색 차량을 타고 샌타 클라라 애비뉴 동쪽방면으로 도주했다.
용의자는 히스패닉 남성으로 나이는 30-35살, 키는 5피트 10인치, 몸무게는 190파운드 가량으로 추정된다. 사건관련 제보는 855-847-6227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