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구나 힐즈에 떼 강도 금품 훔쳐

2017-08-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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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나 힐즈 안경점에 떼강도가 침입해 선글라스 등 물품 14만 달러어치를 훔쳐 달아났다.

OC 셰리프국에 따르면 총 12명의 남성으로 구성된 강도단은 지난 21일 새벽 4시 22000 Moulton Pkwy 블록 인근에 위치한 안경점 ‘블링크 옵티미트리’ 문을 부수고 들어가 도수가 들어간 명품 선글라스 등을 훔쳐 달아났다. 셰리프국은 용의자들이 두꺼운 후드를 뒤집어 쓴 채 매장 안을 활개하며 물품을 훔쳐가는 모습이 담긴 CCTV를 공개하고 수배에 나섰다.

한편 강도단은 범행 후 총 3대의 차량에 나눠 타 도주했으며 차량정보는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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