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프라우츠’ 세리토스점, 오픈 앞두고 직원 100여명 채용나서

2017-08-22 (화) 12:00:00 최병휘 기자
크게 작게
오는 10월 오픈 예정인 유기농 식료품 업체 ‘스프라우츠 파머스 마켓’ 세리토스점이 개업 전 100여명의 직원 채용에 나섰다.

채용은 매니저, 부매니저, 캐셔, 포장, 물류, 행정, 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이루어지며 스프라우츠 파머스 마켓의 ‘저렴한 가격으로 건강한 삶을(Healthy living for less)’을 모토로 열정을 가지고 일할 자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하다.

입사 후 받게 될 혜택으로는 직원 및 가족 1인에 한해 마켓 쇼핑 15%할인, 동종업계보다 높은 임금, 탄력적인 근무시간등과 함께 401k, 단기 장애 보험 등도 제공된다. 매니저급을 제외한 일반 채용 정보나 입사신청은 웹사이트 sprouts.com/careers에서 가능하다.


애리조나에 본사를 둔 스프라우츠는 매일 신선한 유기농 채소와 음식들을 제공함으로써 최근까지 꾸준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현재 가주에만 약 100여개의 매장이 위치해 있다. 스프라우츠 세리토스점에는 신선한 과일, 야채, 곡물과 함께 매장 내에서 즉석으로 소시지와 고기, 해산물 등을 썰어주는 코너도 마련된다.

한편 오는 10월 25일 오픈 예정인 스프라우츠 파머스 마켓 세리토스점은 11900 South St.에 위치하며 오픈 당일 기념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문의(866)925-2396

<최병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