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스 피아노, 이달의 비즈니스 상 수상
2017-08-22 (화) 12:00:00
스탠튼 시에 있는 ‘김스 피아노’(대표 김창달)가 샤론 쿽 실바 가주하원(65지구)으로부터 ‘이달의 비즈니스’상을 받았다.
이달의 비즈니스는 현 가주하원 ‘일자리 경제개발 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있는 샤론 쿽 실바 의원이 지역구 우수한 업체를 선정해 매달 수여하는 상이다. 이 업소는 커뮤니티 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김창달 대표는 1970년 미국으로 이민 후 가와이, 영창피아노 딜러를 개점한 이래 여러 학교 및 단체를 위해 꾸준히 피아노와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 또한 2004년 이후 가와이 피아노 최고 딜러 상을 5차례나 수상했으며 2013년 150석 콘서트홀을 갖춘 4만 스퀘어피트 규모 스탠튼 매장을 오픈해 각종 행사를 위해 무료로 홀을 제공하고 있다. 김스피아노는 10200 Beach Blvd. 스탠튼에 위치해 있다.

김창달(왼쪽) 대표가 샤론 쿽 실바 하원의원으로 부터 ‘이달의 비즈니스 상’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