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최대 전도집회 ‘하비스트’
2017-08-18 (금) 12:00:00
남가주 최대 전도집회 ‘하비스트’
오늘부터 에인절스 스타디움에서 열려
매년 10만여 명이 참가하는 남가주 최대 전도 집회 ‘하비스트’가 오늘(18일)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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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8회째를 맞는 ‘하비스트 2017’은 18일-20일 매일 오후 7시부터 9시 15분까지 에인절스 스타디움(2000 E. Gene Autry Way.)에서 열리며 주차비 (일반차량 15달러, 버스 20달러)를 제외한 입장료는 무료다. 개봉하지 않은 생수(1인 1병)를 제외한 음식반입은 일체 금지된다.
입장 티켓은 없으며 선착순으로 자리를 찾아 앉으면 된다. 게스트는 ▲18일-데이비드 크라우더(David Crowder), 앤디 미네오(Andy Mineo), 필 위컴(Phil Wickham) ▲19일- 레크레(LeCrae), 제레미 캠프(Jeremy Camp), 필 위컴 ▲20일- 조딘 스파크(Jordin Sparks), 대니 고키(Danny Gokey), 브렌리 브라운(Brennley Brown) 등이다.
한편 집회에서는 세계적 복음 선도자 그렉 로리 목사가 강사로 나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백인우월주의 집회 관련 연설을 한다.
웹사이트 harvest.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