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광복 72주년 기념예배 및 음악회

2017-08-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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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2주년 기념예배 및 음악회

72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는 예배 및 음악회가 15일 OC, 인랜드 한인회 주최, OC교협, 목사회, 여성목사회, 장로협, 평신도연합 주관으로 부에나팍 더 소스(The Source) 샤핑몰 야외광장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이기철 LA총영사, 최석호, 샤론 쿽 실바 가주하원, 김종대 OC한인회장, 김동수 인랜드 한인회장, 홍명기 M&L 홍 재단이사장, 박철순 OC노인회 회장, 엘리자베스 스위프트 부에나팍 시장, 김재권 미주 총연합회장, 이관우 평신도 연합회장, 한기홍 은혜교회 담임목사, 엄재선 OC장로협의회 회장, 이호우 OC교협회장, 영김 전 가주하원 등 정치 및 주류 한인 인사 180여명이 참석했다.


음악회에서는 헤븐리 선교 중창단, 아리랑 합창단의 합창과 태너 김일두, 소프라노 최정원, 김스피아노 김창달 대표의 피아노 연주 등 다양한 무대가 열렸다.

행사는 김종대 회장과 참가자들 모두가 함께 광복절 노래를 제창하며 막을 내렸다.

광복 72주년 기념예배 및 음악회

부에나팍 더 소스 샤핑몰에서 열린 광복 72주년 기념 음악회 중 헤븐리 선교 중창단이 ‘조국 찬가’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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