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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 쓴 ‘수혈왕’…혈소판 도네이션 1,200회
2017-08-14 (월) 10: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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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터 주민인 매튜 머피가 최근 라구나 힐스의 적십자사에서 수혈을 하는 동안 직원이 왕관을 씌워주고 있다.
금년 60세의 머피는 이 날로 혈소판 도네이션 1,200번 회를 기록했다.
그는 이 날 15년 전 자신의 피를 수혈 받고 건강을 회복한 여성도 만났다. 한편 웨스트민스터 시의회는 16일 그에게 감사장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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