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리랑 축제재단 본격적인 축제 준비

2017-08-11 (금) 12:00:00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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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축제재단(회장 정철승)은 지난 9일 부에나팍 사무실에서 임시 이사회를 갖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이날 이사회에서 정철승 회장은 한국 방문 보고회와 연예인 섭외, 부스 판매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철승 회장은 “부에나팍 시와 성북구와 자매 결연도 잘 맺었고 보다 알찬 축제 준비를 위해서 한국을 다녀왔다”며 “한국의 유명 연예인 섭외도 계속해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아리랑 축제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150여개 부스를 오픈할 예정으로 자동차 홍보 부스 2개, 비어&와인 가든, 세미나 실, 20여개에 달하는 푸드 코트와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실내 다이닝 룸 등이 마련된다.


축제의 메인 무대는 1층에 설치된다. 관람객들은 2-7층 규모의 샤핑몰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만일에 파킹랏이 부족할 경우를 대비해 축제재단 측은 인근 샤핑몰에 주차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한편 아리랑 축제는 10월19, 20, 21, 22일 4일 동안 부에나팍 한인 샤핑 몰 ‘더 소스’(6940 Beach Blvd.)에서 열린다. (714)228-1188

아리랑 축제재단 본격적인 축제 준비

아리랑 축제 재단이 이사회를 갖고 있다. 올해 축제는 부에나팍 ‘더 소스’에서 4일동안 열린다.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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