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바인 야외 공연장 오픈 10월로 연기

2017-08-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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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예정이었던 어바인 그레이트팍 인근 야외공연장 ‘파이브포인트 엠피디어터’ 오픈이 10월로 연기됐다.

콘서트 프로모터 기업 ‘라이브 네이션’은 지난 9일 야외 공연장 오픈을 10월 5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하고 기존 오픈 공연으로 예정됐던 ‘영 더 자이언트’의 무대도 함께 연기됐다고 발표했다. 라이브 네이션은 공연장 내 예상치 못한 몇몇 공사가 더 필요한 것이 원인이라고 밝혔다.

영 더 자이언트의 오프닝 무대를 제외한 기존 10월 7일에 예정되어 있는 95.9FM의 ‘더 피쉬 패밀리 나잇’, 93.1FM의 ‘12th 쇼’ 등은 변경없이 진행된다. 모든 공연 티켓은 라이브 네이션 웹사이트 livenation.com을 통해 구입하면 된다.

한편 ‘라이브 네이션’은 파이브포인트사가 소유한 그레이트 팍 인근 부지에 1만 2,000여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야외 콘서트 장을 건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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