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한인회 ‘제72 주년 8.15 기념 예배 및 경축 음악회’

2017-08-10 (목) 12:00:00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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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김종대)는 오는 15일 오후 5시 부에나팍 한인 샤핑몰 더 소스에서 ‘제72 주년 8.15 기념 예배 및 경축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OC 한인회와 인랜드 한인회가 주최하고 OC 교회 협의회, 목사회, 여성 목사회, 장로 협의회, 평신도 연합회에서 공동 주관한다. 김종대 한인회장은 “많은 기관과 단체가 협력해 진행되는 금번 행사는 오렌지카운티 뿐만아니라 미주 동포들에게 광복의 기쁨을 전하고 차 세대에게도 알리고져 마련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행사 출연진은 최정원(소프라노), 김일두(테너) 씨와 아리랑 합창단, 헤븐리 미션 합창단 등이다.


한편 OC한인회는 9일 오전10시 풀러튼 은혜한인교회에서 광복절 행사 개최에 따른 기자회견을 가졌다.

OC 한인회  ‘제72 주년 8.15 기념 예배 및 경축 음악회’

이관우 회장(OC 평신도 연합회, 사진 왼쪽부터), 민 김 회장 (한마음 봉사회), 김익현목사(OC 목사회장), 김 종대 한인회장, 이선자 목사( OC 여성목사회장), 엄 재선장로( 장로협의회장) 등이 기자회견 장에서 대형 플래카드를 들어보이고 있다.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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