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동문학가 공모전 박현정 씨 당선

2017-08-01 (화) 12:00:00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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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국아동문학가협회(회장 이미경)가 최근 재능 있는 아동 문학가들을 찾기 위해 진행한 ‘신인상’ 공모전의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동시 부문 ‘엄마 안은 날’을 주제로 응모한 박현정(알리소비에호)씨의 작품이 당선됐으며, 아동 및 청소년 부문에서는 송다솔, 김하주, 김하진, 김지후, 이병찬, 이지원, 김진영, 이예원 양이 수상했다.

한편 수상작들은 심사평과 함께 2018년 제 10호 미주 한국 아동문학가 협회지에 실리며 시상식은 26일(토) 오후 5시 어바인 코리안 아메리칸 센터(18 Truman St., #208)에서 열린다.

문의(949)892-8315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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