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천세련씨 한국 전통 다도 시연
2017-07-31 (월) 07:44:38
크게
작게
<사진제공=퀸즈 공립 도서관>
뉴욕의 중견작가 천세련씨가 28일 퀸즈 공립 도서관 베이사이드 분관에서 한국 전통 다도 체험을 진행했다. 천 작가는 이날 1400여년 역사의 한국 전통차와 녹차의 역사를 알리고 찻물을 입힌 자신의 작품과 함께 다도 시연을 선보였다. 내달 19일 오후 3시에는 우드사이드 분관에서 다도시연을 진행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서울대 뉴욕동문들과 ‘특별한 만남의 자리’ 마련
‘콜로라투라의 여왕’ 명성 재확인하는 무대
전도연·박해수 주연 화제 연극‘벚꽃동산’뉴욕 무대에
한인 성악가들 선사하는 환상의 무대
고미술에서 근현대작까지 한국 미술품 대거 선뵌다
동서양 어우러진 감미롭고 신비한 선율 선사
많이 본 기사
지갑 속 카드 정보도 수 초만에 털린다
“앰뷸런스 한번 부르면 3,600달러”
트럼프 복지법 후폭풍… 메디케이드 대거 탈락 우려
이상고온 가고 비 소식…시에라 네바다엔 폭설
4월부터 ‘캘프레시’ 수혜 자격 대폭 축소된다
이란 급습에 쓴맛… 3억불짜리 ‘하늘의 눈’ E-3 첫 파괴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