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단신] 해안 캠핑장 사용료 인하법안 발의

2017-07-2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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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해안가에 있는 캠핑장 시설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법안이 주의회에 상정됐다.

로레나 곤잘레스 플레처 주의원은 샌디에고 해안선에 있는 캠핑장, 호스텔 및 케빈 사용료를 기존보다 인하된 금액으로 사용하는 방안과 티화나 강을 따라 새로운 캠핑장을 신설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AB250’법안을 상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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