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JC페니 폐업 인벤토리 최고 75% 할인

2017-07-21 (금) 12:00:00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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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에 있는 JC페니 퍼니처 아웃렛(6141 Orangethorpe Ave,)은 폐업에 따른 인벤토리를 최고 75%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내달 27일 문 닫을 예정인 이 아웃렛 스토어는 매트레스, 침대, 카우치, 다이닝 테이블, 의자, 안락의자, 오피스 퍼니처 등을 비롯한 다양한 홈 퍼니처를 최고 75% 세일한다. 아웃렛 시간은 수-토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6시, 일요일 정오부터 오후6시까지이며, 월, 화요일은 문을 닫는다.

한편 아웃렛 스토어를 보유하고 있는 JC페니 물류 센터는 지난 5월 일리노이주 오크 브룩에 있는 센터포인트 프로퍼티사에 1억3,100만달러에 매각됐다. 이 센터는 인랜드 엠파이어로 옮겨서 운영된다.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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